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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수축구경기장,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확대보기 축소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4-01-09 조회수 5421

 

문수축구경기장이 전국 최고의 잔디 관리주체에게 주는 올해의 ‘그린 스타디움(Green Stadium)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엄주호)이 밝혔다.

 

‘그린 스타디움(Green Stadium)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여 축구선수들이 최상의 상태에서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잔디 관리에 힘쓴 경기장 관리주체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에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경기 중 시즌 전체를 합산하여 전국 K리그 경기장 21개 중 문수축구경기장이 가장 높은 평점(9.61점)을 받아 최고의 그라운드로 선정되었다. 심사 기준은 전국 K리그 경기장을 대상으로 매 경기시작 100분 전에 경기감독관, 매치 코디네이터, 심판, 홈경기 관리책임자 등이 경기장 그라운드 상태를 직접 점검하여 잔디발육 현황, 그라운드의 평평함, 라인, 그라운드의 딱딱함, 배수 등의 항목으로 평가하며 그 결과를 매치 코디네이터가 종합 평가해 제출한 ‘그라운드 상태 평가 보고서’를 기준으로 10점 만점의 절대평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문수축구경기장은 3분기(9.8.~12.1.) 중에 경기가 이루어진 축구경기장 중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았을 뿐 아니라, 2013년 한 해 경기가 이루어진 전체 경기장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그린 스타디움상’은 팀 성적과도 비례한다”며 “축구경기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주신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내년에도 좋은 경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엄주호 이사장은 “전국 월드컵 경기장 중 잔디관리가 가장 어렵다는 문수축구경기장이 본 상을 수상함으로써 시설관리공단의 잔디관리 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관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프로축구경기 지원은 물론 효율적인 축구경기장 관리로 시설물 관리 전문 공기업으로써 역할과 기능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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