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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체육공원 국내 동계 전지훈련지 메카로 자리매김 확대보기 축소보기
작성자 운영지원실 작성일자 2016-01-28 조회수 2519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최병권)은 문수실내수영장, 문수테니스장 등 스포츠 인프라가 집약적으로 잘 갖춰진 울산체육공원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문수실내수영장은 경영풀(pool) 50미터 10레인, 25미터 연습풀 25미터 4레인, 국제규격의 다이빙풀 5미터 등 울산 유일의 대규모 수영장으로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차례 동아수영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2015년에는 일본 하기시 수영선수단 및 일본 중부지역 6개현 다이빙 선수단이 10년째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수영장 시설의 우수성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문수테니스장의 경우 하드코트 12면, 클레이코트 10면을 보유하고 있으며 울산의 따뜻한 동절기 날씨와 아름다운 울산체육공원의 풍경이 어우러져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테니스팀 동계훈련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5년에는 서울주연아카데미, 경기안양서여중학교 등 10개 학교(50명)가 전지훈련을 다녀갔고 올해에는 조치원여중 등 5개 학교(22명) 테니스팀 선수들이 훈련 중에 있다.

이처럼 문수체육시설이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는 것은 최고 수준의 시설물 관리, 전지훈련선수 80% 사용료 감면, 훈련장소 우선권 부여, 장비보관서비스 제공, 적극적인 유치 노력 등이 있었기 때문이며 공단에서는 문수야구장, 문수스쿼시장 등의 다른 시설도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대외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시설공단 최병권 이사장은 “올해도 공단의 우수한 체육시설이 전지훈련지로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스포츠마케팅 등 유치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지 및 명소에 대한 높은 홍보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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