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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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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습 시작

  • 수생식물
  • 수생동물
 
  • 붕어(10∼20㎝)
    • 붕어(10∼20㎝)
      • 분류 : 잉어과
      • 특징
        • 호수나 늪, 하천에 널리 분포하며 잡식성이어서 부착조류나
          수서곤충을 먹고 산다.
        • 등은 황갈색이고 배는 은백색 또는 황갈색이나 환경에 따라 변화가
          크다.
        • 몸은 등이 넓고 옆으로 납작하며 비늘은 크고 기와처럼 배열된다.
        • 입수염은 없다.
        • 산란기는 4∼7월이며 보통 얕은 수초에 알을 붙여 낳는다.
 
    • 잉어(50㎝ 정도)
      • 분류 : 잉어과
      • 특징
        • 큰강이나 호수같이 물이 많은 곳에서 살며 수초, 물속의 곤충,
          치어, 미생물 등을 먹는 잡식성이다.
        • 몸은 길고 원통형에 가까우며 비늘이 규칙적으로 배열된 것이
          붕어와 비슷하나 수염이 달린 것이 특징이다.
        • 우리나라에서는 식용, 약용으로 귀하게 쓰이는 어류이다.
  • 잉어(50㎝ 정도)
 
  • 동자개(10∼20㎝)
    • 동자개(10∼20㎝)
      • 분류 : 동자개과
      • 특징
        • 물살이 느리고 바닥에 모래나 진흙, 해캄등이 깔려있는 하천이나
          호수에 산다.
        • 토종육식성으로 작은 동물을 먹는다.
        • 몸은 길고 주둥이는 납작하고 넓으며 입둘레에는 네쌍의 수염이 있다.
        • 몸의 바탕은 노란색이 고 짙은 갈색의 커다란 가로무늬가 있다.
        • 가슴 지느러미가시를 뒤로 젖히면서 "삐걱삐걱"하는 소리를 낸다고
          하여 빠가사리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 가물치(60㎝정도)
      • 분류 : 가물치과
      • 특징
        • 전국 연못이나 개울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으며 대체로 물이 느리고
          수초가 어우러진 수심 1m정도에서 사는 육식성 어류이다.
        • 민물고기의 황제로 칭송받으며 천적이 없고 식용과 약용으로 널리
          쓰인다.
        • 몸은 길고 갈색이며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다.
        • 몸길이는 60㎝ 내외가 보통이나 1m 이상인 것도 종종 포획되어 화재를
          낳기도 한다.
  • 가물치(60㎝정도)
 
  • 미꾸라지(15㎝정도)
    • 미꾸라지(15㎝정도)
      • 분류 : 기름종개과
      • 특징
        • 진흙이나 모래 해캄이 깔린 곳의 물이 느리게 흐르는 연못에 산다.
        • 몸은 가늘고 길며 머리는 작고 입은 타원형이다.
        • 입수염은 다섯쌍이다.
        • 등의 절반은 검고 배의 하반부는 회백색으로 몸양편에는 불규칙한
          검은 갈색반점이 흩어져 있다.
        • 추어탕감으로 널리 이용되며 속을 보하며 설사를 막는다고 한다.
 
    • 밀어(6∼8㎝)
      • 분류 : 망둑어과
      • 특징
        • 우리나라 전담수역에 나타나며 여울부 돌과 모래가 많은 곳에 서식한다.
        • 수서곤충과 부착 조류를 주로 섭식한다.
        • 산란기는 5∼8월로 돌밑에 좁은 틈을 만들고 알을 한층으로 붙이며
          산란한다.
        • 몸의 앞부분은 원통형이고 뒤로 갈수록 점차 옆으로 납작하며 머리의
          앞쪽은 위아래로 납작하다.
        • 채색은 변이가 많은데 보통 담갈색이다.
  • 밀어(6∼8㎝)
 
  • 블루길(8∼20㎝)
    • 블루길(8∼20㎝)
      • 분류 : 검정우럭과
      • 특징
        • 일명 파랑볼우럭, 월남붕어로 불리는 외래어종으로 아가미에 짙은
          청색을 띠는 반점이 있어 블루길이라한다.
        • 국내에는 1969년 수자원 증강의 목적으로 도입하여 전국 수계에
          퍼져 있으며 토종생태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 몸의 색깔은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며 위쪽은 짙은 청색이고
          배는 황색의 광택을 띤다.
        • 몸과 머리는 옆으로 납작하고 몸의 길이는 짧은 타원형이다.
 
    • 청거북(20㎝정도)
      • 분류 : 늪거북과
      • 특징
        •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며 우리나라 전역에서 높은 번식력으로
          토종생태계를 파괴하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 주로 물이 맑고 비교적 흐름이 약한 호수에서 살지만 때로는 작은
          웅덩이에서도 발견된다.
        • 귀쪽에 빨간색 무늬가 있어 붉은 귀거북이라 불린다.
        • 수명은 자연 생태계에서 약20년 정도이며 식욕이 왕성하여 물고기와
          각종 수생동물을 잡아 먹는다.
  • 청거북(20㎝정도)
 
  • 징거미새우(암 6㎝, 수9㎝)
    • 징거미새우(암 6㎝, 수9㎝)
      • 분류 : 징거미새우과
      • 특징
        • 물이 천천히 흐르는 진흙바닥에 산다. 이마뿔은 작은 더듬이 자루의
          끝을 약간 지나며 윗가장 자리에 12개 정도의 이를 지닌다.
        • 가슴다리는 길어서 집개로 되어 있으며 다리는 오돌도돌한 표면 으로
          되어 있다.
        • 몸 빛깔은 사는 장소와 개체에 따라 다양하지만 보통 갈색 바탕에
          초록색을 띤다.
        • 살은 맛이 있어 식용한다.
 
    • 말조개(8㎝정도)
      • 분류 : 석패과
      • 특징
        • 하천, 호수등의 자갈밭에 서식하며 모래 속에 묻혀 있기도 하지만
          호수에서는 진흙속에서 많이 잡힌다.
        • 방합이라고도 불리며 장타원형 민물조개로서 식용으로 이용된다.
        • 꼭대기는 앞쪽으로 치우쳐 발달 하였으며 작은 돌기가 많고 껍질은
          단단하다.
        • 호수가장자리의 바닥에서 공기방울이 올라오는 곳에 손을 넣으면
          잡을 수 있다.
  • 말조개(8㎝정도)
 
  • 참개구리(6∼9㎝)
    • 참개구리(6∼9㎝)
      • 분류 : 개구리과
      • 특징
        • 전국에서 가장 흔히 볼수 있는 개구리로서 식용이나 사료로 쓰이며
          실험동물로도 쓰인다.
        • 등면 세로로 축을 따라 긴 피부 융기와 담황색의 배중선이 있다.
        • 수컷은 턱의 기부에 좌우 1쌍의 울음주머니가 있다.
        • 4∼6월에 논, 연못 등에서 산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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